웰컴!
by 쏭
메뉴릿
카테고리

개인주저리
경제주저리
정치주저리
뉴스스크랩
덧글스크랩
○방명록○

최근 등록된 덧글
1. 내전 (군부의 반목으..
by 쏭 at 12/06
..결국 김씨왕조는 3대에..
by Allenait at 12/06
아.. 이게 그것이군
by Allenait at 11/12
오덕 아니거든요 .. ㅡ ㅡ;;;
by 쏭 at 10/01
....이렇게 한명이 또..
by Allenait at 10/01
진짜 훔쳐갈게 없어서 별..
by Allenait at 08/21
사우더는 무서운 놈이야 ..
by 쏭 at 08/19
ㅇ ㅏ 지금 할게 하나 있..
by 쏭 at 08/19
..나중에 허본좌도 해..
by Allenait at 08/19
결론: 다 필요없다
by Allenait at 08/19
최근 등록된 트랙백
메모장
이글루 파인더
rss

skin by 네메시스
북한 화폐 개혁
북한의 화폐 개혁은 분명!
북한내에 자연형성된 자본주의식 암시장. 혹은
지하경제를 후계인도전에 뿌리뽑겠다는 의지로 보인다.

북한에는 지금 내부의 반발목소리가 커지고 있다고 하는데
(많은 사람들이 내전 및 폭동을 우려하고 있는듯),
쉽지는 않은 문제일 듯 싶다.

북한고위간부들의 충성심의 원동력이
순수한 충성심이냐 ..
아니면, 이권에 대한 충심이냐에 따라 결국 달라진다고 할 수 있겠다.

그들사회에 자본주의가 깊게 침투하였다면,,
이번 개혁이 북한 수뇌부에 철퇴로 돌아갈 수도 있고,

생각보다 함부로 움직일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면,
체제는 계속 유지될 것이다.

다만, 확실한 것은 북한이 무너지는날은 머지않았다는 것이다
by | 2009/12/06 03:04 | 트랙백 | 덧글(2)
오오.. 유시민 전 보건장관 대선출마시사!!

하하하하!!! 봐봐라! 내가 이렇게 될거랬지들???

자 이제 다음 대선후보 확정되었군 ...
정몽준, 유시민, 박근혜, 이회창, XXX, XXX, XXX, 허경영

결과는 ?
크하하하하하하!!!

[친일딸래미니, 독재자딸래미니해도 박근혜 확정]
-> 왜 이렇게 단정할 수 있나? 그것은 한국만의 특성이기 때문! ㅋㅋㅋㅋㅋ


차후 시나리오 작성 ..

1. 4대강과열에 박근혜 의원 뒷짐지고 있다가, 너도 잘못, 또 너도 잘못! 하면서 일격! 중립여론 조성
2. 세종시 사업에 관하여 현 정부를 대충 비판! 충청민심 도모.
3. MB정권 3년차에 접어들어 뒷짐지고 잠수 및 가끔씩 출몰하여 정부비판!
  -> 큰 건수하나를 마련하여 긍정여론을 조성할듯.
4. 4년차 후반에 슬며시 나타남. 사람들 시야가 미시적이어서 현재의 비판여론은 그때쯤이면 잠자고 있을듯!
5. 5년째 극적으로 대선출마시사 및 한나라당으로 복당 또는 정몽준과의 대결을 가장한 정치적 쇼맨쉽으로 표몰이

결국. 어떻게하든,,  

박근혜가 된다... ㅡ ㅡ;;

by | 2009/11/22 22:22 | 트랙백
사람은 겉으로는 알 수가 없다.
지난주일의 복음은 ..
가난한 과부의 봉헌 .
절대적으로는 굉장히 작은 양을 봉헌하였지만,
사람의 속까지 꿰뚫어보시는 주님께서는
그 여인이 자기가 가진 모든 것을 다 바쳤음을 꿰뚫어보신다.

사제께서 이런 재미난 예화를 말씀해주셨다.
(이 예화가 정확히 맞는지 모르지만, 기억을 더듬어 써내려가본다.)

--------------------------------------------------------------------------------------------

어떤 부자 한 사람이 수영장에 상어들을 풀어놓았다.
그리고는 상어들이 활보하는 이 수영장에서 수영을 하는 용감한 이에게
한가지 소원을 들어주마고 약속하였다.
아무도 나서는 사람이 없었다.
그런데, 갑자기 "풍덩"하는 소리가 들리더니, 어떤 청년 한 사람이 용감하게 수영을 하는것이 아닌가?
그는 전력으로 수영하여 다시 밖으로 나왔다.

부자가 감탄하였다.
"자네의 용기가 참으로 뛰어나네, 내 한가지 소원을 들어줌세! 말해보게나"
청년이 말하였다.
"그전에 우선, 총을 한자루 가져다 주십시오."

부자는 총을 가져다 주었다.
그리고 청년이 말하였다.
"제 소원입니다. 총알을 한알 주십시오."

부자는 소원대로 총알을 가져다 주었다.

이어서 청년이 말하였다.
"나를 민 놈 나와!"

-----------------------------------------------------------------------------------------------

우리는 흔히들 사람의 외모와 언행/품성만 가지고 사람을 판단하는 경향이 있다.
현재 사회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루저녀"사건.
이 사람도 모든 키작은 사람을 비방하고자 한 의도가 아닐 수도 있다.
오히려 진심에서 우러나온 자신만의 견해일 수도 있다.
이를 일컬어 사람이 어떻느니 한다는 것은, 결국 자신이 판단할 수 없는 범위이다.

사람을 볼때엔 죄를 보지 말고, 사람을 보아야 한다.
죄를 볼 수 있는 것은 하느님의 영역이니,
우리는 따뜻한 인간애로써 바라보아야 하지 않을까 싶다.

존함은 기억이 나질 않지만,
우리 가톨릭에 이런 성인이 한분 계신다.
몸파는 여인이 그날 몸을 팔지 않게 하려고
극심한 노동으로 하루를 벌어, 가난한 와중에 그 품삯을 여인에게 건넨 성인이..

우리에게 필요한건 마녀사냥이 아니라.
할 수 있는 심성을 한껏 다하여, 한번 눈감아주는 것.
수많은 공격성 댓글의 와중에도, 한번 이해해 손길을 주는 것.

영혼이 죄를 범할땐,
자신만이 아파할 것이라 착각하지 말라.
주님께서 아파하시고, 성모님께서, 수호성인께서, 수호천사께서,
그리고 우리 곁에 서계실 수많은 성인성녀님들.천사들께서 아파하신다.
그러니 혼자 있을때에도, 몸을 단정케 하여야 하고, 언행과 생각을 바로하여야 한다.
나의 존재를 알아차릴 수 없는 가상의 공간이라하여, 언행으로 사람을 공격하지는 말자.

우리의 영혼이 이해의 힘을 상실할 때.
우리는 진짜 루저(loser)가 될지도 모른다.
by | 2009/11/12 01:36 | 트랙백 | 덧글(1)
구글광고

이 세상에서 가장 빠른 새는 무엇일까요? - 구글광고 -

...

...

...

...



왜 난 짭새가 먼저 떠오르지 ..? ㅡ ㅡ

by | 2009/11/10 21:33 | 트랙백
흐음 .. 초고가 진행되어가는군 ..
프롤로그는 나중에 쓰기로 하고 ..

본편의 도입부 진행중 ...

이머병 표준 한줄에 20~25자 정도 기준으로 하면 ..

요것만 해도 한 8페이지는 거뜬히 나오겠군 ...


단지, 귀찮을뿐 ...

술 한잔 아쉬운 밤이로고 ...
by | 2009/11/10 01:49 | 트랙백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