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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어머니어머니
그그저께는 숨이 막혔소.
그저께는 숨이 막혔소.
어저께는 숨이 막혔소.

어?

어제도 숨이 막혔소.
오늘은 숨이 막히지 않았으나,
지금 막히기 시작하고 있소.

?_?

내일은 안막히길 바라오.



별 하나에 더위와... 
별 하나에 짜증과...
별 하나에 아 어머니, 어머니!
당신은 어린 저에게 왜 그리 삼을 많이 먹이셨나요?

저는 이미 아기 어머니된 친우들을 불러봅니다.
'얘야, 너희들은 몸에 좋다고 애들에게 별난걸 다 먹이지는 말렴'

애가 열이 많아서 더워죽게 된단다.

by | 2011/05/19 23:24 | 트랙백 | 덧글(0)
내가 이렇게 될지도 모른다.
- 아이와 함께 하는 산수놀이 -

아들(문제의 제기) : 아빠! 50원 더하기 50원을 하면 어떻게 되게요?



일반인 : 100원 이지!

통계에 찌든 상태 : 99원에서 101원 사이일 확률이 68% 나 되지!
재무에 찌든 상태 : 1년후 100원 정도면 현재는 91원 정도가 될 수도 있단다.
감평에 찌든 상태 : 둘중에 어떤게 토지고 어떤게 부동산이니? 따로 계산해야 한단다.
이렇게 살다 보면 : 계산기 없으면 계산을 할 수가 없단다.

by | 2010/10/24 13:11 | 트랙백 | 덧글(2)
몬시뇰 르블랑의 ‘지금 그대로의 네가 좋다’中

예수님께서 말씀하신다.


 
"네 자신의 비참, 네 마음의 싸움과 고뇌. 네 몸의 불편과 병을 나는 알고 있다.
 네 비천함과 네 죄도 나는 환히 보고 있다.
그러나 그것과는 상관없이 나는 네게 말하고 싶다.
"네 마음을 원한다. 지금 그대로의 네가 좋으니 나를 사랑해 주렴"
 
 


사랑에 몸을 맡기려고 천사가 되기까지 기다린다면 아무리 기다려도 너는 나를 사랑하지 못하리라.
임무 수행이나 덕을 실천하는 데 네가 꾸물거려도
그리고 두 번 다시 범하고 싶지 않은 잘못에 종종 떨어져도
그렇다고 그것을 구실로 나를 사랑하지 않음을 나는 그냥 내버려둘 수 없다.
지금 그대로의 네가 좋으니 나를 사랑해 주렴.
 
 
 


언제 어느 때나, 열심할 때나, 메마른 때나
충실할 때나 불충실할 때도 나를 사랑해 주려무나. 지금 그대로 좋으니까 말이다...
나는 네 빈약한 마음의 사랑으로 만족한다.
만일 완전한 사람이 되기까지 기다린다면 너는 아무리 기다려도 나를 사랑하지 못하리라.

내가 모래 한 알로 깨끗하고 고귀함과 사랑으로 빛나는 세라핌을 만들지 못한다고 여기는가
나는 전능하다.
전능한 내가 저 훌륭한 천사들을 제쳐놓고 오히려 네 마음의 초라한 사랑을 선택하더라도 나는 사랑의 지배자로 행동할 뿐이란다.


아이야, 너는 나를 사랑해 주렴. 네 마음을 원한다.
물론 조금씩 네 진보를 계획하고 있다.
하지만 지금은 있는 그대로의 너를 나는 사랑한다.
그러니 네게도 이렇게 하길 바란다.
가련하고 낮은 곳에서 사랑이 올라오는 것을 보고 싶구나.


나는 네 약함도 사랑한다. 약하고 가난한 자의 사랑을 원한다.
하찮은 자의 입에서 나오는 "예수님, 당신을 사랑합니다."는 부르짖음을 듣고 싶구나.

나는 네 마음의 노래만을 원한다. 네 학식도 재능도 내게는 필요 없다.
내가 보고 싶은 것은 사랑으로 일하는 네 자신이다. 내가 원하는 것은 네 덕은 아니다.

덕이라면 네게 줄 수도 있다.
그러나 너는 약하기에 덕을 가지면 자기 만족에 빠질 것이다.
그러므로 덕이 있든 없든 얽매일 필요는 없다.

너를 위대한 자로 만들어도 좋겠지만 그만두자.
너는 쓸모 없는 종으로 있음이 그것으로 좋다.
나는 네가 가진 작은 것까지 빼앗는다.
너는 사랑 때문에만 만들어 졌으니까.

지금 나는 거지처럼 네 마음의 문 앞에 섰다. 왕중에 왕인 내가 말이다.
그리고 네 마음의 문을 두드린다. 서둘러 열어주렴.
네 가련함을 문을 열지 못하는 핑계로 삼지 말아라.
가련함이라고 하는데 만일 네 가련함을 정말 안다면 부끄러워 죽어버릴 것이다.
 

내 마음을 상하게 함은 네가 나를 의심하고 내게 신뢰가 모자라는 점이다.
제발 낮에도 밤에도 끊임없이 나를 생각해 주렴.
아무리 하찮게 여겨지는 일이라도 사랑 때문에만 행하기를 바란다.
나를 기쁘게 해 주렴.

어쨌든 잊어서는 안 된다.
지금 그대로가 좋으니 나를 사랑하는 것을 내 어머니를 내가 준다.
모든 것을 이 어머니의 깨끗한 마음을 통해서 받으려무나.

어떤 일이 일어나도 사랑에 몸을 맡기는데 성인이 되는 날까지 기다려서는 안 된다.
몇 번이고 되풀이 말하는데 기다린다면 아무리 있어도 나를 사랑할 수 없으리라.
자, 지금 당장 나를 사랑해 주렴.
 
 
 
 
 
몬시뇰 르블랑의 ‘지금 그대로의 네가 좋다’에서

 

by | 2010/09/18 03:08 | 트랙백 | 덧글(0)
6.25 사변일...
민족의 반역자 김일성과 그 괴뢰군들이,
소련의 스탈린으로부터 가증스럽고 의존적이게도 남침허가씩이나 받아서,
대한민국의 영토를 침범한 날이다.

그 가증스러운 작자들은 여지껏 적화를 노래부르고.
그 어릿광대들을 이 나라 우리 조국에 일찍이 침투시켰으니.
조선노동당 규약이 바뀌지 않음은 당연하며,
이제는 그들의 노래에 장단까지 맞춰주며,
때로는 추임새도 매기는 작자들이 있으니.

순국선열들께 죄송스러울 따름이다.


60년전의 친구여.
고맙네!
자네가 있었기에, 내가 이리 편히 살고있네!

친구여!
내 뒤늦게 천국에 도착하거든,
우리 술한잔 하세나! 

편히잠들게!
by | 2010/06/25 02:05 | 트랙백 | 덧글(0)
화폐개혁이후 북한의 시장상황예감
모 인터넷신문 기사에 이런 류의 기사가 올려졌다.

[화폐개혁이후 북한 실질소득 100배 증가]

. ???
. ???
. ???
. ???
. ???
. ???
. ???
. ;;;;


그리고, 현재 북한 당국이 시장. 경제를 강력하게 통제하려 하는데,,,
이보다 더 뛰어난 사례는 없을 듯 싶다.
강력히 추천하는 기사이다..

http://www.cfe.kr/mboard/bbsDetail.asp?cid=mn20071421647&run=3&pn=20&idx=5676

누군가 나에게,
"북한의 향후 경제동향은 어떻게 될 것이라 생각하십니까?"
하고 묻는다면... 대답은

답변] .... 심각하군 ;;;


무엇보다 심각한 문제는...
경제개혁에 실패한 사회는 문제가 뒤따를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그 문제가 국방부가 늘 우려하는 그런 류의 일은 아니었으면 하는 바이다.
by | 2010/01/12 23:18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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