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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니퍼트 시리즈


혼자서 팀캐리
16이닝무실점


쉽게 끝났으면 혹시라도 코시에서 1,4,7차전에 뵐 가능성도 아주 조금은 있었을지도.

일단 시즌중엔 많이 쉬셨으니..



사진출처 :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kbo&ctg=news&mod=read&office_id=468&article_id=0000066539 스포츠서울

두) 연장15회 SK승리로 끝낼 수 있었는데.....

내일은 편안하게 연장 14회 SK승리였는데.....

메르스 사태 단상

신종플루 국내 확진 : 75만명(2009~2010)

항바이러스제 투약자 : 358만명

신종플루 국내 사망 : 263명



홍콩독감으로 사망자 : 500명(홍콩기준/마카오포함 4월말 기준)



국내 독감 환자 사망자수 : 552명(2002~2012년)

이 중 65세 이상 사망자 : 366명



이번 사망자 중

여성(57세) : 천식, 고혈압, 의인성 쿠싱 증후군 경력

남성(71세) : 만성폐쇄성 호흡기질환자로 2011년 신장암으로 인해 신장적출술 경력


R.I.P 더이상 사망자는 나오지 않길 바라며.




안이했던 대응이 문제가 된 것은 맞지만


결국은 의사들 말이 정답이다


위생수칙 준수하되, 너무 불안감을 가질 필요는 없다



홍콩독감 유행했다고 홍콩여행 안 간 것은 아니질 않나?




PS

이번일이 네티즌들이 오들오들 떠는대로 대유행에다 대참사로 퍼져서 

나라 한번 뒤집히지도 않고, 그냥 지나가던 독감처럼 사그러든다면,


난 어느 정권을 막론하고 차후 유사한 사례가 발생시 이렇게 말하겠다


"지랄마. 괜찮아. 꼴값떨지마"




출처


http://slownews.kr/41630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1&aid=0007553907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11&aid=0002691519


두산-한화경기 안보고 계신분들을 위해

뭐 대충 이렇슴

요즘 한화에도 관심이 많은데.....

좀 여의치 않음 아직까지는


출처 : 네이버 라이브 sbs cnbc




넥센은 그 와중에 병살을 4개나 치고

[프로야구] 두산에게 우승은 없다

이 팀의 팬으로서 두산의 전망을 그리 낙관할 수 없는 것이......
새 감독이 다시 발야구 카드를 들고 나왔을 때
일단 이 생각부터 들었다

"아 우승은 또 저 멀리......"
"이 팀은 애초부터 우승은 안되는 팀이다"



사실 발야구라는 것이 최초에는 센세이션이었고,
적진을 휘젓는 최고의 전략무기였음이 분명하지만......
이제 한국 야구의 어느 정도의 경향으로 자리잡은 이상
더이상 희소성이 있는 카드만은 아니라고 본다


발야구는 이제 대부분의 팀이 마음만 먹으면 할 수는 있다
하지만, 예전부터 그래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며 지금도 그러한 하나의 보편적 진리는
일단 저변 인프라부터 열악한 한국야구의 팜 자체상
투수가 재산이며, 투수가 성적이며, 투수가 우승을 판가름한다는 것


애초부터 이놈의 팀이 우승하지 못했던 까닭은 우승은 무슨 실제로 딱 실력이 거기까지 투수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김진욱 감독이 아무리 경기를 막장으로 이끌어도 안드로메다식 운영, 근데 성적은 10년내 최고 그를 지지했던 까닭도 바로 그 때문이었다


김진욱 감독이 부임할 때 "선발야구"하겠다고 했을 때,
대부분의 팬들 반응은 "그게 니가 하겠다고 해서 되냐? 그게 되겠냐?" 였을텐데도, 김진욱은 부임첫해 5선발을 완성시켰다 
1년째가 막장운영으로 끝나고, 2년째에 예상외의 성적을 거두면서
그리고 투수진을 견고하게 구축해가는 과정을 보여주었기에 모두가 3년째를 기다렸으나
이 팀은 김진욱체제를 붕괴시켜버렸다


그리고 김진욱식 재활야구/관리야구가 좀 더 필요했던 팀은 후임감독체제에서 박살났다


사실, 프론트가 가장 잘했던 일은 우연인지 진심인지는 몰라도 투수진이 소멸한 상태에서 김진욱을 선임한 것이었고, 
가장 큰 실책 또한 김진욱의 해임이었다 뭐 감독해임엔 문제가 없었지 근데 짜르고 보니 애들 아빠를 짜른거였었지 


그리고 또 감독이 교체되었고, 그 감독이 해야할 첫번째 과제이제 최우선 과제는 투수력의 복원이었다

하지만, 어째...... 투수 어쩌구보다는 발야구드립이 더 많이 나오는 것이;;;;;



144경기에 뛰다가 다치고 뛰다가 퍼지고 하면,
이제는 백업층도 생각보다 약하니, 뭐 답이 없다 뭘 자꾸 뛰어 그냥 편하게 담장을 넘기면(?);;


액션야구의 한계는 딱 준우승이다

그리고 답도 뻔히 보인다


그런데도 대다수 팬들이 발야구를 고집하는 걸 보면 ......






뭐 팬들하자는 대로 해야지...... 이것도 다 장삿속


딱 보아하니, 올해는 한 6~7위쯤?

올해 순위 예상  삼성-SK-넥센-LG-한화-NC-두산-롯데-기아-KT   솔직히 NC와 한화가 변수라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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